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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ckt(각트) - Vanilla Live(DVD-Rip Spanish)★

박수현 |2006.09.28 04:16
조회 66 |추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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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は 誠實な moralist 綺麗な 指で ボクを なぞる
키미와 세이지쯔나 moralist 키레이나 유비데 보쿠오 나조루
너는 성실한 moralist 아름다운 손가락으로 나를 더듬는다   僕は 純粹な terrorist キミの 想うがままに 革命が 起きる
보쿠와 쥰스이나 terrorist 키미노 오모우가마마니 카쿠메이가 오키루
나는 순수한 terrorist 너의 생각대로 혁명이 일어난다   戀に 縛られた specialist 長い つめを 立てられた ボク
코이니 시바라레타 specialist 나가이 쯔메오 다테라레따 보쿠
사랑에 얽매인 specialist 긴 손톱에 찔린 나   愛を 確かめたい egoistキミの 奧まで たどりつきたい
아이오 타시카메타이 egoist 키미노 오쿠마데 타도리쯔키타이
사랑을 확인하고픈 egoist 너의 깊은 곳까지 도달하고 싶어   君の顔が 遠ざかる
키미노 카오가 토오자카루
너의 얼굴이 멀어진다   ah 僕が ボクで 無くなる 前に
ah 보쿠가 보쿠데 나쿠나루 마에니
ah 내가 나로 사라지기전에   愛しても いいかい? 搖れる 夜に
아이시떼모 이이카이? 유레루 요루니
사랑해도 좋을까? 흔들리는 밤에   あるがままで いいよ もっと 深く
아루가마마데 이이요 못또 후카쿠
있는 그대로로 좋아 더욱 깊숙히   狂おしい くらいに 慣れた 唇が 溶け合う ほどに
쿠루오시이 쿠라이니 나레타 쿠치비루가 토케아우 호도니
미칠 것 같이 익숙한 입술이 서로 녹아들 정도로   ボクは…キミの…Vanilla
보쿠와…키미노…Vanilla
나는…너의…Vanilla   …ナンテ 氣取りすぎ」 そんな coolな 君は plastic
…난떼 키토리스기」 손나 cool나 키미와 plastic 
…그까짓 잘나빠진 」 그런 cool한 너는 plastic   熱い 眼差しには ecologist その 燃える くちづけが もどかしい
아쯔이 마나자시니와 ecologist 소노 모에루 쿠치즈케가 모도카시이
뜨거운 눈길에는 ecologist 그 불타는 입맞춤이 안타까워   歪んでいく 君の 顔が
유간데이쿠 키미노 카오가
일그러져 가는 너의 얼굴이   ah 僕が ボクで いられマスように
ah 보쿠가 보쿠데 이라레마스요우니
ah 내가 나로 있을 수 있도록   愛しても いいかい? 搖れる 夜に
아이시떼모 이이카이? 유레루 요루니
사랑해도 좋을까? 흔들리는 밤에   あるがままで いいよ もっと 速く
아루가마마데 이이요 못또 하야쿠
있는 그대로로 좋아 좀더 빨리   苦しい くらいに 濡れた 唇が 言葉 なんて もう
쿠루시이 쿠라이니 누레타 쿠치비루가 코토바 난떼 모우
괴로울 정도로 젖은 입술이 말 따위 이젠   君と…僕 not…Burning Love
키미또…보쿠 not…Burning Love
너와…나 not…Burning Love   ah いくつ 朝を 迎えれば ah 夜は 終わるのだろうか
ah 이쿠쯔 아사오 무카에레바 ah 요루와 오와루노다로우카
ah 얼마나 아침을 맞이해야 ah 밤은 끝나는 걸까   ah 空に 散りばめられた ah 白い 花に 圍まれていく
ah 소라니 치리바메라레타 ah 시로이 하나니 카코마레테이쿠
ah 하늘에 아로새겨진 ah 하얀 꽃에 휩싸여간다   愛しても いいかい? 搖れる 夜に
아이시떼모 이이카이? 유레루 요루니
사랑해도 좋을까? 흔들리는 밤에   あるがままで いいよ「I`ve seen a tail」
아루가마마데 이이요 「I`ve seen a tail」
있는 그대로로 좋아 「I`ve seen atail」   くやしいくらいに 君に はまってるのに
쿠야시이 쿠라이니 키미니 하맛떼루노니
분할 정도로 너에게 빠져있는데   A crew sees cring knees, I wanna need. Not betray!!   愛しても いいかい? 搖れる 夜に
아이시떼모 이이카이? 유레루 요루니
사랑해도 좋을까? 흔들리는 밤에   あるがままで いいよ もっと 君を
아루가마마데 이이요 못또 키미오
있는 그대로로 좋아 더욱 너를   狂おしい くらいに 慣れた 腰つきが 溶け合う ほどに
쿠루오시이 쿠라이니 나레타 코시쯔키가 토케아우 호도니
미칠 것 같이 익숙한 허리놀림이 녹아들 정도로   君は…ボクの…番人だ
키미와…보쿠노…반닌다
너는…나의…파수꾼
추천수1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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