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가 발전된 지금의 시대에 와서 마저도
허구를 사실로 만드는 것이 얼마나 쉬운것인지
많이 보지 않았는가?!
이 책에 나오는 그 '어떤 것'의 진위 여부를 묻지 않더라도
역사에서는 승자가 역사를 만들어나가기 마련이다.
우리의 역사가 살아있다는것..!?
그 또한 우리의 역사와 전쟁속에서 살아남았기에 모두가
배우는 국사책에 나올수 있는것 아닐까 생각한다.
고구려, 고조선, 발해...그 모든 나라들이 우리의 선조이고
많은 영토를 차지했다고 우리는 배웠다..
하지만 그들은 패했다. 멸망해가며, 쇠퇴해져 같다..
우리 이외의 역사를 누가아는가? 혹여 안다고 하더라도
그건 역사가 아니라 전설, 우화라고 치부하는 것 뿐이다.
우리가 지구에 살고 살아가려는 이상..전쟁은 항상있기
마련이고, 그 속에서 승리하는 자만이 그들의 진실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진실..그것은 그 스스로의 모습이 아니다..만들어 지는것이고
꾸며지는 것이다. 어떠한 것이라도...(물리학은 예외삼.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