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빛으로 세상을 달려가는중 외진곳 아름다운곳에서 암울하고 침울해진 적막강산과도같은 암흑을 보았다 밝은 빛이 내릴수있는곳임에도 웃을수있는곳임에도 행복해할수있는 곳임에도 나는 그곳에서 절망을 보았다 너무 참혹하게 사는 사람들 또그들은 하루 수십아니수백수천명씩 절망의길을 찾아온다 누가이들을 그론 외진곳으로 오게하나 누가 그렇게 푸르고 맑고 아름다운 강산을 황폐해지게 만들었나 ? 하루를 몸부림치며 살아도 헤어나기 힘든 지금 그들은 썩은 댕깃줄이라도 잡아보려고 발버둥치고있는것이다 우리는 그동안 수십년동안 엄청난 발전을 해왔다 그것은 허울쓴 껍질 ~
순간적인 경제적인 발전아래 우리나라는 우리정신문화와 우리의정서 한민족만이 느낀 자긍심은 오히려 퇴보해가는듯하여 참으로 안타까울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