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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울프 탈취씬

조주현 |2006.09.29 01:30
조회 78 |추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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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어라서 놀라셨죠? 독일은  텔레비젼은 물론이고 영화관에서도 거의 대부분의 프로를 더빙으로  즐긴다죠.  

 

탈취가 주는 매력은 바로 공짜라는것.

건담도 탈취의 모습이 종종 보입니다.

 

주인공과 부조종수 아저씨는 잉그램 하나 달랑 들고 잠입해  보스와 그의 조종수를 너무나 간단하게 처리하고 조종수 차림으로 나오는 모습입니다. 

 

사막의 악당은 영화 `글래디에이터` 의 경기장에서 사회자(?)를 맡았던 아저씨 같습니다. 인질로 잡힌 여자는 주인공의 애인이죠. 1화에서 그만 죽고맙니다.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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