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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어택

노영진 |2006.09.29 02:53
조회 22 |추천 0


놀아보자 심리로,즐겨보자 맘으로 다부지게 이를 악문다.

그리고 질문한다..

누구냐?넌..!

지지리 재수없구 옹팡지게 복도없는 년이라고 대답한다.

도대체 전생에 지은죄가 무지 많아 사는것이 무지 박폭하다고...

ㅎㅎ 웃어보면 할말이 없어진다.

왜냐? 돌아보면 무지하게 무의미하게 살았다는것에대한

후회막심의 여지도 없이 웃을수밖에 없기때문이다.

한참동안 나를 돌아보면 난 왜살았나 싶다..

조물주가 내가 무지 미워서 나를 이렇게 만들었나 보다 라고 생각도 못하겠다..

시간이 좀 지나면 달라지겠지만,

25년 살아온 내 인생이 길이 이리도 막막할까?

나도 30년 삶을 살았을때 쯤엔...

짜식~!기특하구나...

고맙다..무지하게 고맙다 나라서 무지 고맙다..^^

라고 할수 있도록...

막살지말자..

올해도 다져 가는데..3개월남은 06년을 잘마무리 해야만 07년에 웃을수있도록

나에게 약속이라도 해야지..

지켜야 내가 웃을수 있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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