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살아야지..

조경은 |2006.09.29 11:56
조회 110 |추천 4


당신이 힘들다고 말할 수 있을까?

 

이제 사랑의 결실을 맺어

더 많이 아껴줘야 할 때,

사랑하는 신부가 의식을 잃어가는 모습을 보는

이 사람의 마음만큼 슬플까?

 

난 힘들지 않다,

아프지 않다,

적어도 죽진 않을테니..

 

살아야지..

살아야지..

살아야 사랑하지....

 

 

98년 퓰리처상 수상작.

찍고 난 후 신랑도 자살..

신문기자도 그 순간에 사진이나 찍고 있었다는

주위의 질타를 견디지 못해 자살.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