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이 힘들다고 말할 수 있을까?
이제 사랑의 결실을 맺어
더 많이 아껴줘야 할 때,
사랑하는 신부가 의식을 잃어가는 모습을 보는
이 사람의 마음만큼 슬플까?
난 힘들지 않다,
아프지 않다,
적어도 죽진 않을테니..
살아야지..
살아야지..
살아야 사랑하지....
98년 퓰리처상 수상작.
찍고 난 후 신랑도 자살..
신문기자도 그 순간에 사진이나 찍고 있었다는
주위의 질타를 견디지 못해 자살.

당신이 힘들다고 말할 수 있을까?
이제 사랑의 결실을 맺어
더 많이 아껴줘야 할 때,
사랑하는 신부가 의식을 잃어가는 모습을 보는
이 사람의 마음만큼 슬플까?
난 힘들지 않다,
아프지 않다,
적어도 죽진 않을테니..
살아야지..
살아야지..
살아야 사랑하지....
98년 퓰리처상 수상작.
찍고 난 후 신랑도 자살..
신문기자도 그 순간에 사진이나 찍고 있었다는
주위의 질타를 견디지 못해 자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