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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여성과 동성애자를 차별하시는가?

장수정 |2006.09.29 13:59
조회 40 |추천 0


성경에 보면

 

음탕한 여자,게이들의 성행위에 대하여 묘사하며 이를 경계시하는 듯한 구절이 많이 나온다.

 

 

 

이를 근거로 

 

일부 인권운동가들은 성경을 여성과 동성애자에 대하여 차별적이라고 비판하며

믿는 자 중 일부는 이를 근거로 동성애를 죄악시 하기도 한다.

 

 

 

여성의 성적인 욕구가 변태적인 것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것이며

동성애가 정신병이 아닌 '선천적인''현상'이라는 것이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지금

하나님은 이들을 차별하시는 것일까?

다시말해 성경은 여성과 동성애자에 대하여 차별적인가?

 

 

 

결론적으로 말해서 '아니다' 라는 답이 옳을 것이다.

하나님은 호모포비아도 아니요, 이중적 성윤리를 가지신 분도 아니다.

그러면 왜 자녀 중에 특히 여성이성애자와, 남성 동성애자의 정욕에 대하여 많이 언급하셨을까?

 

 

우선 남성 동성애자에 대하여 많이 언급하신 것에 대해 말하자면

 

하나님이 피조물 만드실 때

남성에게 대체로 강한 성욕을 주시고 임신기능에서 해방시키셨기에

정욕에 휩쓸릴 때 이를 실행에 가장 옮기기 쉬운 자녀가

남성동성애자라고 생각하셨기 때문이다.

그렇게 생각하셨기에 특히나 너희들은 더욱 조심하라 하신 것이며

동성애자 자체를 죄인이라고 하신 것은 아니다.

 

 

여성 이성애자도 마찬가지다.

대체적으로 정욕에 번민할 때

남성 이성애자보다 여성 이성애자의 경우

자신이 원하면 부정을 행하기 쉽다(섹스파트너 찾기가 남성에 비해서 쉬운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아셨기에 특히나 조심하라 하신 것이다.

 

 

그렇다면 왜 성경은 여자를 유혹자 로 묘사했는가?

여성에 대하여 부정적으로 기술하려 하신 것일까?

그건 타당하지 못한 생각이다.

일반적으로  이성애자인 남성들이

"밥상 차려주는 데 왜 못먹냐?" 라는 식으로

여성의 성적 유혹에 쉽게 이겨내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그걸 스스로 피조물 만드신 하나님이시기에

미리 성경에서 경계하고 정결하라고 남성 이성애자에게 주신 말씀이라고 보는 것이 올바른 해석이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시고 사랑하신다.

단순히 성경을 활자로 보고 비판하지 말아라.

만약 머리로 이해 안간다면 기도하라.

하나님은 반드시 당신의 기도에 응답하여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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