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마음의 일기....

길윤희 |2006.09.30 01:25
조회 29 |추천 0

사랑때문에 힘들어하는것조차
나에겐 사치라고 생각했다.
열심히 노력해도 되는거 하나없는 나
사랑따윈 관심도 없었다.
그런데 반복되는 도전과 실패,
쓰러졌다 다시 일어나고
또 넘어지다 보니
더이상 혼자인게 힘들다.
이럴때 어깨한번 툭툭 쳐주며
위로해줄 내 사랑.
아무런 설명없이 그냥 기댈수 있는
내 사랑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첨부파일 : HJ(4962)_0400x0267.swf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