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별을 몰라서 사랑만 알아서
많이 힘이 든가봐
넌 이별을 알아서 사랑은 몰라서
많이 쉬웠었나봐
너를 사랑하는 한남자로 태어나서
나는 단 한번도 후회한적 없었다고
난 너를 위해 목숨까지 다바쳐서
사랑했지만
이제 나에겐 눈물이 되는걸
부디
오래 오래 오래 오래
오래 오래 오래 오래
너를 사랑하는 한남자로 태어나서
나는 단 한번도 후회한적 없었다고
너를 위해 지옥까지 갈 수 있는 나의 사랑아
내가 너의 천사가 되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