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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SS501에 미쳐있는 나를보면서"SS

조은지 |2006.10.01 01:07
조회 37 |추천 1

      


 

 누군가가 SS501에 미쳐있는 나를보면서

"SS501이 밥을주냐,뭘주냐.너같은거 알지도못해."

그쵸.밥안주시죠.

하지만요.

사랑주셨구요,고마움주셨구요,슬픔주셨구요,아쉬움주셨구요,별의별 감정 다 주셨어요^^.

그리구요,

저 알아주는거 바란적 없어요^^

그냥 트리플S로 기억될꺼에요.

  아쉬워하지않을꺼에요.그만큼 오빠들을 사랑하는사람들이

많다는얘기니까..그렇게 생각할꺼에요^^

 

그리구요.

제가 좋아하던 말던 시비걸지 마세요^^

공부나 하라고 하시는분들,

제가 다 알아서합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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