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마지막을 바다와 조개구이와 대하와 참이슬과 좋은사람들과
함께해서 너무기분좋았고 10월 첫시작을 좋은사람들과 좋은추억으로
시작해서 참좋았고 오늘부터는 조금 더 괜찮은 여자가 되기위해 ,
준비하기위해 아르바이트로 조금씩 돈도 모을거고 직장그만두고
두달간 오질나게 참 잼있게 잘놀았습니다
흔들고싶을땐 흔들었고 죽어라 부어라 마셔라 했었고
보고싶은친구들과의 상봉도많았었고 나의 생일과 이별의 아픔과
너무많은일들이 많이생겼었고
지금은 계획하는일은 있는데 그것을
실현시키기엔 아픔이 또 따를것같고 한숨이 팍팍 나오고있고
어찌해야할찌모르겠고 내마음이 참 희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