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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

윤지영 |2006.10.02 14:54
조회 31 |추천 1


무엇을 기다리고 그 누구를 지켜 볼수있었을때 
 
소중함을 느낀다. 
 
하얀 연기를 내 품을때 나는 연기를 품어내는 것이 
 
아니라 속에 있는 나를 내 보낸다. 
 
허상을 붙잡는마음으로......... 
 
현실을 외면하면서 말이다....... 
 
누구에게는 독이지만 어떤이에게는 그렇지 않을수도있다

하지만 담배는 몸에 나쁘다  ..........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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