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신에게서 가장 실망할때는..
세워놓은 계획에서 어긋날때..
미련하고..
바보같은..
어리석은 내가 너무 싫다.
달려야하는데..
난..
지금 ..
너무 천천히..
걷고있다.
언제 닥칠지 모르는 불안한 미래에
너무나 한가로운 여유를 부리며...
이젠 내가 내 스스로에게 용서가 안된다
괴롭고힘든데
알아주는사람없다고
어중간하게서서
투덜대는자신에게길들여지지마
내 자신에게서 가장 실망할때는..
세워놓은 계획에서 어긋날때..
미련하고..
바보같은..
어리석은 내가 너무 싫다.
달려야하는데..
난..
지금 ..
너무 천천히..
걷고있다.
언제 닥칠지 모르는 불안한 미래에
너무나 한가로운 여유를 부리며...
이젠 내가 내 스스로에게 용서가 안된다
괴롭고힘든데
알아주는사람없다고
어중간하게서서
투덜대는자신에게길들여지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