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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머문 그대의 체취~♥

전미 |2006.10.02 21:10
조회 23 |추천 1


맺지못할 사랑이라면 보내고 잊어야 합니다.

잊혀지지 않는다 하더라도 잊기 위해 몸부림쳐야 합니다.

그러나 나는 그 단순한 사실을 망각한채 아직도 그대룰 보내지

않고 있습니다.

이미 그대는 떠났다 하더라도 나는  보내지 않았습니다.

그대와 나 사이 거리가 조금 떨어져 있는게 무슨 상관입니까.

내 마음에선 아직도 그대를 보내지 않고 있는데.....

                                               

 

 

                                               -   한승호 시집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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