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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변상민 |2006.10.02 22:29
조회 15 |추천 0

사실..

이 영화를 보지 않고..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을 보려고 했다..

교회에서..

열린예배 차원으로..

우.행.시를 통해서.. 무언가를 이야기 하려고 했는데..

예약시간을 잘못알아서..

어쩔 수 없는 선택으로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예상을 안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정말 좋은건지..

내 개인적인 생각뿐 아니라..

다들 본 사람들의 의견으로는 후자가 맞을 것이다..

정말 이 영화 괜찮다..

재밌다.. 감동이 있다...

 

안성기의 연기를 보면서..

부모님의 마음을 느꼈고..

진정한 관계 형성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주는 영화였다...

 

오랜만에 괜찮은 영화가 하나 나온것 같다..

한가지 아쉬운것은..

다른 영화들이 하도 많이 개봉이 되어서..

이 영화가 금방 사라질까 하는 맘인데...

이 정도 영화면..

아마.. 그렇진 않을것이다..

 

이준익 감독..!!!

영화를 만들줄 안다..^^

왕의 남자는..

그냥.. 다들 봐서 본건데..

이 영화는 볼만하다..!!!

완전..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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