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영화를 보지 않고..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을 보려고 했다..
교회에서..
열린예배 차원으로..
우.행.시를 통해서.. 무언가를 이야기 하려고 했는데..
예약시간을 잘못알아서..
어쩔 수 없는 선택으로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예상을 안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정말 좋은건지..
내 개인적인 생각뿐 아니라..
다들 본 사람들의 의견으로는 후자가 맞을 것이다..
정말 이 영화 괜찮다..
재밌다.. 감동이 있다...
안성기의 연기를 보면서..
부모님의 마음을 느꼈고..
진정한 관계 형성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주는 영화였다...
오랜만에 괜찮은 영화가 하나 나온것 같다..
한가지 아쉬운것은..
다른 영화들이 하도 많이 개봉이 되어서..
이 영화가 금방 사라질까 하는 맘인데...
이 정도 영화면..
아마.. 그렇진 않을것이다..
이준익 감독..!!!
영화를 만들줄 안다..^^
왕의 남자는..
그냥.. 다들 봐서 본건데..
이 영화는 볼만하다..!!!
완전..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