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뚝딱 뚝딱 폐깡통과 병두껑을 이용해서 만들어진 작품들~ 짜짠~ 폭스바겐 , 비행기, 오토바이, 자전거, 액자 등등. 못만드는게 없다. 그들은 요술쟁이~ ^^
콩고크로스라고 하는데 라피아로 만든 천이다. 모두 핸드메이드.
우리나라의 삼베와 느낌이 비슷하고 문양이 참 좋다.

새 깃털로 만든 모자다.
벼룩시장에서 빼놓을수 없는 길거리 공연단. 엄마는 북치고 아이들은 노래와 춤을. 꼬마 아이가 제법 컸다. 춤 추는걸 보면 신들린듯하게 춘다.
앤틱 조각들.
거의 모조품이지만 가끔씩 괜찮은 조각들이 눈에 띄인다.

밥말리 패션몰(?) 사진기를 들이 대니 멋진 포즈를 취해주는 고마운 ~
크고 작은 열매에 아프리카 문양들을 그린 볼 난 이게 참 좋다. ^^*
유명 작가의 작품은 아니지만 아프리카의 느낌이 살아있는 강렬한 그림들이다.
은데벨레족 의상을 한 구슬 인형.
화려한 빛깔들이 참 곱다.
너무나 진지하게(?) 북치는 아조씨들~
신명나는 북 소리를 듣고 있으면 어깨춤이 저절로... 덩실덩실~~ 속도 후련해 진다.
아버지한테 북치는걸 배우는 꼬마 너무 귀여웠따.~

고물차이지만 재산 목록 1호! 가진건 없지만 마음속에 행복을 가득 담고 살아가는 그들. 나는 오늘도 행복 만땅 충전하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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