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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커버데일

신지현 |2006.10.03 21:37
조회 53 |추천 0


20대의 무명이었던 그가 deep purple의 3기 보컬로 유명세를 치르다가 whitesnake의 리더로서 특유의 소울풀한 창법으로 밴드를 주도해 나가는 모습을 보았을때, 이것이 진정한 락이라는것을 느낄수있었다.

56세...

여전히 혈기왕성한 영국출신의 락커~

모른다구?

그럼 임재범의 시나위시절이나 아시아나시절의 보컬을 참고하기를 권해본다.

임재법은 한국의 마이클볼튼이 아니라 데이빗 커버데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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