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개천절(開天節).
하늘이 새롭게 열리는 때이다.
흔히들 단군께서 고조선 역사를 여신 날로 다들 알구 있다.
하지만!!
개천절의 본래 날은 제 1대 환웅천황인 거발환 환웅께서
배달국이란 나라를 세운 일을 두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그러나, 오랜기간 중국에 대한 사대주의와
일본의 무자비한 역사 왜곡에 의해서
단.군.신.화.라는 그럴법한 교묘한 거짓말이 탄생되었고
환인 - 환웅 - 단군의 신화 이야기에 의해서
개천절의 의미가 지금 우리 백과사전이 명시하고 있는 것처럼
변질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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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 21세기를 맞이하고 있는 지금,
중국은 동북공정과 백두산 공정을 통하여 우리의 시원 국가인
환국과 배달국을 빼앗아 간 것은 물론이요, 단군 조선의 역사를 왜곡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목적이요,
한 술 더 떠서 고구려 역사까지 지내 역사라고 우기고 백두산이 창바이 산이라고 떠들며 자기네 땅이라 우기는 그런 사기극이 일어나고 있는 중이다.(한강 이북도 지네 땅이래).
개천절은 성스러운 민족의 행사일이다.
그러나 오늘 이런 경건한 시간을 맞이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역사 왜곡의 실상에 대해 잘 모르는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자기 먹고 살기에 바쁜 나머지, 무엇이 삶에서 가장 중요한 지를
모른채 보냈을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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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던졌다.
당신은 인생에 있어 무엇이 가장 소중한가??
그 중 하나의 정답은 바로 가족이다.
그것은 곧, 나의 아버지, 할아버지, 증조 할아버지, 고조 할아버지
....
가족은 곧 역사와 직결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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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잃은 민족은 죽은 민족이라는 단재 선생님의 말이 있다.
아직 우리나라는, 역사에 있어서는 중국과 일본의 식민지이다.
그들은 우리의 9000년 역사를 알면서도 모른척 하지만,
우리는 정작 9000년 역사의 민족이면서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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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조할배가 21살때 몇번 똥을 쌌느냐는 알 필요가 없다.
그런것을 알려는 자는 지극히 병신이다.
몇년도에 뭐가 일어나고 따위는 중요하지 않다.
그런것은 역사학자들이 할 일이다.
역사의 시원과 그 뿌리 맥이 어떻게 지.금.까지 이어져 오는가에 대해 알아보는 일은 정신병자나 반병신이 아니라면, 우리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해야 할 일이다.
그대, 오늘 개천절을 통해
인생에 있어 무엇이 가치 있는지
진정한 대한민국인이 얼마나 좋은 것이고 참된 것인지
병든 사람들 곁에서 빠져 나와 무한한 순수의 눈으로
당신의 현 주소를 알길 바란다.
당신은 정말 멋진 대한민국인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