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北工程
중국의 동북 3성 즉 만주지역에 대한
역사를 연구하는 국가적인 프로젝트를 의미한다
중국 정부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지만
실제로 말하면 남의나라 역사를 왜곡해서
자신의 역사. 남의 나라를 소수민족. 지방정권으로 만드는
중국정부의 치밀한 계획이다
동북공정은 2002년부터 조심스럽게 시작되었다
이미 주변에 있는 작은 나라들은
왜곡을 시작하고 있던 상태였고
우리나라 역사 또한 왜곡하다
우리나라 정부에게 발각되어
다시는 왜곡을 하지 않겠다는 약속아닌 약속을 하곤
다시 조심스럽게 왜곡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고 4년후 인 2006년.
동북공정의 핵심적인 왜곡은 마쳤고
관광책자의 왜곡, 유물 안내 비석의 왜곡 등을 토대로
중국인의 머리에 세뇌시키고 있다
특히 고구려와 발해의 역사가 사라지는가 하면
말도안되는 중국땅에 억어지로
지방정권으로 끼어넣기도 한다.
말 그대로 억어지 이지만 중국은 이 6가지를 토대로 우기고 있다.
1. 고구려는 중국땅에 세워졌다 2. 고구려는 중국의 지방정권이었다. 3. 고구려 민족은 중국 고대의 한 민족이다. 4. 수·당과 고구려의 전쟁은 중국 국내 전쟁이었다. 5. 왕씨 고려는 고구려를 계승한 국가가 아니다. 6. 한반도 북부(북한) 지역도 중국의 역사다. 정말 말도 안되는 주장들이지만 중국 사회과학원에서는 이렇게 해서라도 주변나라를 자신들의 나라의 속국이라고 생각하게 만들고 싶어하고 다른나라도 그것을 인정하게 만들고 싶어한다 중국정부는 벌써 백두산 천지에서 성화불을 지핀상태 이고 고구려를 지방정권으로 왜곡하고 발해를 역사에서 아에 사라져버리게 만든 상태. 우리는 한참 늦었다. 한참 늦었지만 다시 재빨리 역사를 되돌려 놓아야 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우리나라 역사에 너무 무관심하다고 생각한다. 옛 우리 땅이 어떻게 생겼는지. 우리나라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옛 한반도가 어떤 수모를 당했는지. 지금의 우리는 어떤지... 우리는 찾아야 할것이 너무 많다. 간도.독도.과거역사에 대한 사죄 등... 하지만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주지 않는다 정치인이란 모두 이익을 목적으로 모인 이익단체라고 나는 생각한다. 위에서부터 추진을 안한다면 아래부터 추진을 해야 한다고 난 생각한다 그게 바로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다 국민들 하나하나가 입을 모아 주장한다면 얼마든지 이런 동북공정같은 말도 안되는 주장따윈 입밖에도 꺼내지 못하게 할수 있다고 본다. 우리모두는 빨리 깨달아야 한다. 지금 동북공정마저 인정한다면 과거는 물론이고 현재. 미래는 불완전한 상태가 될것이라고. 우리가 과거 역사에 대해 무심한다면 미래에 우리 후손들도 현재의 우리 역사에 무심할거라고.
'국학원 동북공정 반대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