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에게 소개받아 미친듯이 검색.
단, 하루만에 빠져버린..클레이 에이킨...
이 사람이 미국 아메리칸 아이돌이란 아이돌 뽑는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성공하기까지의 스토리를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
데뷔하기 전에 그의 모습을 보니 완전 찌질이 그자체 ㅡㅡ;
완전 미운오리새끼 마냥 완벽한 변신에 성공한 클레이 에이킨..
검색하다 발견된 정보로는 그가 어렸을때, 못생기고 큰 귀때문에
왕따를 당하고 무시당했으며, 아버지가 알콜중독으로 집에서
폭력을 행사하는 일이 일쑤로 암울한 유년기를 보냈다고 한다.
하지만 그 와중에서도 어긋나지 않고,착실한 청년으로 자라나
어렸을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복지에 관심을 갖게되어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의 특수아동교육학과에 진학하였으며
이후 특수아동교사가 되었다..
아메리칸 아이돌에서 오디션 때 왜나왔냐고 묻자
자신은 아메리칸 아이돌이 되기 위해서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그의 노래를 들은후 심사위원들은 그가 노래는 잘하지만,
그의 외모 때문에 성공할 수 없다며 면박을 주었다.
결국 우여곡절 끝에 그는 본선에 진출하였고 진출시에 그의 변화에
심사위원들은 깜짝 놀라면서, 그에게 마술이 일어났다고 감탄..
이후 엄청난 인기를 얻으며 1위를 향해 다가갔으나 아쉽게도
2위에 그쳤다.엄청난 인기와 가창력에도 불구하고 2위에 그친것
때문에 판정시비에 이르기도하였으며 1위에 이른 루벤스터다드
보다 오히려 클레이 에이킨의 인기가 월등히 높았다.
프로그램 종료후에 바로 데뷔 앨범을 발매하였는데, 음반시장의
불황에도 불구하고 남자 데뷔엘범 역대 최고의 판매기록을 세웠다.
이후 팝역사를 새로쓰는 연이은 엄청난 성공에도 거만하지 않고,
자신의 이름을 딴 자선단체를 설립하여 동남아지역의
난민들을 위해 자선사업을 하고 있다고 한다.
그가 신데렐라처럼 연예계에 진출한지 고작 3년.
그는 저스틴과 브래드피트를 제치고 미국내 가장 섹시한 남성
연예인 1위 자리에 올라있으며,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연예인중 한명으로 꼽히고 있다....
저음,고음을 넘나드는 탁월한 가창력과 수려한 외모,
엄청난 성공에도 불구하고 거만하지 않으며 자신의 모든 것이
여러분 덕분이라며 겸손함을 잃지 않는 따뜻한 성품까지...
아메리칸 아이돌이 이시대의 진정한 아이돌을 발굴한듯하다.
p.s : 연예인이되어 얻게된 명예와 부로 인하여 자신을 잃지않기
위해 그는 거의 정장만을 입고 출연한고 한다..때문에 미국
여자들은 에이킨의 배꼽만 보아도 자지러질 정도라고..
p.s 2 : 사실 그는 78년 생으로 26세에 데뷔했다.
아이돌이라고 하기엔 조금 늦은 듯^^
비교를 위해서 사진을 첨부하여본다..
데뷔전..
아메리칸 아이돌 출연중일 때..
3년이 지난후 현재..
성형은 한번도 안하고...
그야말로 미운오리 새끼에서 백조로 변신한 클레이 에이킨 ㄷㄷㄷ;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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