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은 좋다.. BGM
1.Les Jours Tranquilles-Andre Gagnon
옛 사랑하는 사람을 문득 생각나게 하며 지나가는 몇장의 기억들이 하나둘씩 지나고 나면 나른해 지는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의 정신력으로 서서히 서서히.. "난 바보다" 란 생각에 끊이지 않는 음악의 중독성을 발휘하게 된다.. -이 노래가 사랑스럽다.. 아주 마니
2.Je te ceux - E.SATIE
아무 생각없이 길가에 나 혼자 이리저리 돌아 다니는 상상을 한다.. 이것저것 뭘 하며 뭘 어떻게 할까란 생각에 지나가는
Mix n Bake Caffee 밖 이 참 좋다.. 노란 큰 우산에.. 이 노래 듣고 싶다.. 아주 마니 -_-! CD주고 Que해달라 하까 ㅡㅡ??
후~ 무료함의 달래는 노래중에 이런 노래가 참 좋다.. 미친듯이 Hillsong의 노래를 들으며 발광도 하며 미친듯이 몸을 날리는 "YAMAKASI"도 하고 싶어도 이럴땐 이 노래 만큼 더 좋은게 없다란 생각이다..
적어도 혼자인 외로움 달래는 음악엔 "Acoustic Cafe" 앨범이 최고다..
ps. 역시나 외롭다.. 친구는? 없다-_-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