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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보며

하상미 |2006.10.06 21:20
조회 50 |추천 3


 

엄마를 도와...함께 빚은 송편...

이쁘고 먹음직스럽지만...맘껏먹을수없다..ㅋㅋㅋ

TV에서..송편5개가 밥 한 공기라고 어찌나 떠들어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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