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연배우 : 이나영 . 강동원
줄거리 : 부자이기때문에 행복해보이지만 속으론 많은 아픔을
가지고있는 한여인과 삶의 희망을 잃었던
사형수의 가슴아픈 사랑을 다룬 이야기
감상평: 우선...나에게 오랜만에 많은눈물을 선사한 영화이다.
그리고 많은생각을 해볼수있었던영화였던거같다
어느새 주인공 윤수(강동원역)의 삶을 내 삶과 비교해
보면서 영화에 몰입할수있었고
내가 이 윤수라는 사람에 비하면 얼마나
행복한사람인질 알수있게해준 영화였다.
그리고 유정(이나영 역) 을보면서
누구든지 아픔을 갖을수있고
부자라고 꼭행복한 삶을 사는게아니라는것을
새삼느낄수있었다.
많은눈물을준만큼
많은생각을 갖을수있게 해준 영화였던것같다.
나에게 소중한사람에게
꼭추천해주고싶은 영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