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노래2] The Past : 이미 지난 일
RAZ
|2006.10.06 23:25
조회 10 |추천 0
이미 지나간 일 - The Past
너와 나의 수줍었던 짧은 만남,
하지만 우리에게 찾아온 이별의 순간
마치 하늘의 장난이라고 생각할수 밖에 없었던 그때의 난
술 한잔만이 나를 위로해 젖은 내가슴을 달래어주네
이젠 술 기운이 조금씩 올라
술에 취해 부르던 너의 이름이, 너에 대한 나의 가슴속의 마음이
조금씩 잊혀져, 너의 모습이 멀어져, 너의 모든게 지워져
그렇게 널 잊으려 무조건 달려봤어 아무 생각없이..
크게 소리쳐봤어 미친듯이
하지만 내게 남는건 가슴속의 적막,
네가 나를 정말 떠났다는 사실에 눈앞이 막막,
널 위해 써내려갔던 노래 "소망" 하지만 이게 우리둘의 결말..
어차피 이미 지난 일인데
난 지금 아무렇지 않게 웃고 서있는데
Day by day 자꾸 너의 모습이 생각 나는건지 왜..
어차피 이미 지난 일인데
난 지금 아무렇지 않게 살아가고 있는데
Day by day 날 버린 너지만 네가 조금 걱정이 돼
내 옆에서 날 지켜보던 너의 모습이 아련해
내게 항상 하던 말 뭐가 그렇게 "미안해"
어차피 우린 남남인걸 네안에 내가 없다는걸 나도 잘 알고있어
그만해 너의 그런 가식적인 모습조차도 이젠 증오해
널 미워하지 못할거라 생각했는데 그랬었는데
너의 대한 원망은 자꾸 늘어가
위선속에 너의 거짓속에 기뻐하던 내가 너무나 한심해
하나만 명심해 거짓된 사랑은 사랑이 아니란걸
진짜 사랑이란건 진실된 마음하나로 충분해
그런 사랑이 너에겐 너무 과분해
언제나 너의 거짓된 모습 이젠
만해 이젠 그만해..
어차피 이미 지난 일인데
난 지금 아무렇지 않게 웃고 서있는데
Day by day 자꾸 너의 모습이 생각 나는건지 왜..
어차피 이미 지난 일인데
난 지금 아무렇지 않게 살아가고 있는데
Day by day 날 버린 너지만 네가 조금 걱정이 돼
넌 또다시 다른 누군가를 만나 내게 했듯이
달콤한 말로 사랑을 속삭이겠지?
그런 네 모습이 내 눈앞에 선해
그러나 너의 마음은 언제나 또 변해
마지막으로 너에게 하나만 바래
다른 사람에겐 상처 주지마. 거짓된 사랑은 하지마
진실된 마음으로 좀더 다가가
그래 이젠 누구도 믿지않아 사랑은 쉽지 않다는걸 다시 한번 깨달아
그래 이제 사랑은 믿지않아 누구에게도 마음 열고 싶지 않아
그래 이젠 누구도 믿지않아 사랑은 쉽지 않다는걸 다시 한번 깨달아
그래 이제 눈물은 있지않아 널 지울때 이미 모두 버렸으니까
그래 이젠 다 잊었다고 지난 기억들은 모두 지웠다고 생각했는데
이 노래속엔 아직 니가 남아있다는걸 미처 깨닫지 못했나봐..
아직 널 잊진 못한건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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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옛날 노래..이곡은 아마도...2002년도에 했던거 같다..
벌써 4년전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