深く長い時間がゆっくりと止まる...
消えるのは一瞬で
まるで砂浜の足跡のよう
裸足でかけた瞬間が
さよならに散ってゆく...
真実と嘘が心ではじけ
砕けた意味は
もうわからない...
潤んだ心は波にのまれ
2人の時間は
消えた足跡 ...
깊고 긴 시간이 천천히 멈춘다...
사라지는것은 한순간으로
마치 모래사장의 발자욱인것처럼
맨발이 나간 순간
안녕에 져 간다..
진실과 거짓말이 마음으로 튀어
부서진 의미는
더이상 모른다...
물기를 띈 마음은 파도에 휩쓸려
두명의 시간은..
사라진 발자국...
Missing By . 별이준이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