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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from wrong to right)

김치열 |2006.10.07 09:20
조회 25 |추천 0

록음악과 찬양 원래 맞지 않는 것이라 생각하였을 것이다.

 

 그러한 것을 처음 시도한 사람들은 Stryper라는 그룹이

었다. 80년대 중반 한국에서 록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

에게 인기가 많았다. 당시의 록음악은 사탄숭배를 표방

하는 어두운 것이 특징이었는데 다른 한 쪽에는 이러한

경향에 식상하여 새로운 록음악이 등장하기 시작하였다.

 

 세상의 어두운 면만을 노래하는 것이 아닌 밝은 면을 노

래하기 시작하였다. Bon Jovi와 같은 그룸이 인기를 얻은

것도 이러한 맥락이다. Stryper가 인기를 얻은 것도 이러

한 맥락이라고 할 수 있다. 사탄숭배에 반기를 들고 나온

음악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 기독교에서 80년도에는 록음악에 대하여 부정적이

었는데 최근에는 록음악의 형식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한국에는 예레미가 록음악을 사용하여 사탄음악에서의

회복을 주창하고 있다.

 

 그러면 예레미의 출애굽기라는 곡을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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