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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은 마음은 어찌할 도리가.

고은영 |2006.10.08 00:11
조회 25 |추천 2


A broken hand works,
but not a broken heart.

 

부러진 손은 고칠 수 있지만,
상처받은 마음은 어찌할 도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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