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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 영화배우들의 노력

김예슬 |2006.10.08 00:25
조회 74 |추천 0


 

 

타짜가 되기 위한 배우들의 노력은 상상 이상이었다

 

뛰어난 실력을 갖춘 타짜를 연기해야 하는 배우들에게,

촬영 전 반드시 화투를 배워야 하는 임무가 먼저 주어졌다.

이에 배우들은 전직 타짜 장병윤 씨에게

화투를 배우는 아주 특별한 사전작업을 거쳤다.

화투를 전혀 다루지 못하였던 조승우와 김혜수에겐

더욱 혹독한 훈련이었다.

특히 조승우는 최고의 기술을 갖춘 타짜 역인 만큼

기초부터 전문적인 기술까지 섭렵해야 했기에

고생이 몇 배였고,

평경장 역의 백윤식은

고난이도 기술을 부리는 장면 촬영 중 손에서 피가 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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