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diary~!
제목: 부산~경기 까지.. 13시간ㅜ.ㅜ
어제 오후2시30분에 가서 오늘 새벽3시
정말 힘들었다... 그리고 오늘은 점심시간>>12시 쯤에
일어났고,,^^ 돌아오면서 따뜻한 오뎅국물과 오뎅을 먹으니까
한결나아졌다...칠곡휴게소에서 들어갈려던 참에 흰차가
우리 앞길을 막아서 창문을 열어서 울 아빠가'뭐하시는 거예요!
애가 지금 비상인데..' ㅋㄷㅋㄷ 우리는 오면서 낄낄 웃고 난리가
났다.. 지금 생각하면 계속 웃음이 난다,, 즐거웠던 귀성길..
여러분도 즐거우셨나요>>★☆★☆
추석 연휴~! 즐겁게 보내시기를....♥『THE 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