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부리지말자!
음, 예전에 쓴 일기보니,
1년전인데, 왜이렇게 쓸떼업고,
까불까불 햇엇는지,,
고작 1년차이인데-_-
아침에 임자기랑 시내걸어가다,
대선이오빠를 보앗는데, 노메이컵,
왜이렇게 깜짝놀랫는지 나도알수가없다!
난왜 노메이컵일땐 얼굴가리고싶고,
자신감이없어지는지, 며느리도 모른다!
임자기가 상품권이 생기는바람에,엄마에게
선물하기로햇다! 엄마는 좋아서, 랜드로바가자며,
나에게 쫄랏고! 가지가서 보고왓다,
임자기 어버이날때도, 추석때도, 우리엄마
신발사주다가 볼일다보겟다,
임자기는 우리엄마 신발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