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언페어(unfair)

이화연 |2006.10.09 16:47
조회 38 |추천 0

 

언페어 (アンフェア) 후지TV 2006년 1월 10일 첫방송!

 

각본 : 사토 시마코 (야차 등)

원작 : 하타 타케히코『추리소설』

연출 : 코바야시 요시노리 (해원 등) 등

공식홈피 : http://www.ktv.co.jp/unfair

 

-

trailer

 

 

 메가로폴리스 도쿄--.매일처럼 흉악범죄가 일어나는 가운데

오늘도 또, 피살 사건이 일어났다. 

 피해자의 두 사람에게 접점이 없는 것으로부터,

경찰은 괴한적인 범행이라는 견해를 하지만, 경시청 수사 일과의

검거율 넘버원 형사 유키하라 나츠미(시노하라 료코)는,

다음 살인이 일어나느것을 직감한다.

 사건으로부터 몇일후, 신문, 출판 등 매스컴 각사에

「추리소설·상권」이라고 표제가 붙은 "소설" 이 보내져 왔다.

거기에는 범인 밖에 파악할 수 없는 살인의 극명한 상황이

그려져 있었다. 게다가, 유키하라의 직감 대로,

다음 되는 살인의 예고도 쓰여져 있다.

 어디선가 살인의 시나리오를 조립하고 있는 범인이란 어떤 인물인가?

다음 되는 타겟은? 그리고, 살인 현장에 남겨진 책에 쓰여진

「부당한 것은 누군가?」란, 무엇을 의미하는지?

 

-

등장인물

 

 

유키히라 나츠미(수사1과 형사, 34세) - 시노하라 료코

 

경시청 수사1과 형사로 검거율 No.1의 여자 형사. 술을 좋아하며 

야무지지 못하고, 어지러운 방에서 전라로 잔다. 쓸데없이 미인.

사건에 착수하면 쉬지도 않고 일하는, 터프한 여자. 5년전의

미성년 용의자 사살 사건을 계기로 이혼. 7세가 되는 딸 미오와도

헤어져 살고 있다.

 

 

안도 카즈유키(수사1과 형사, 23세) - 에이타

 

유키히라의 파트너. 수사1과에 배속되어 있는 신참 형사.

유키히라와는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관계로, 사건에 관련되어 간다.

 

 

코쿠보 유우지(수사1과 계장, 37세) - 아베 사다요

 

수사1과 계장. 유키히라의 라이벌로 노골적으로 적대시 한다.

야마지 관리관의 마음에 드는 것. 

유키히라과는 정반대로, 정통인 수사법에 집착하는 상식파.

 

 

하스미 안나(수사1과 정보해석담당, 33세) 하마다 마리

 

수사1과 정보 해석계. 유키히라의 동료. 현장으로부터 유키히라에게

정보를 주는 동료이며, 술친구이기도 하다.

쓸데없이 이름이 사랑스럽다.

 

 

미카미 카오루 (검시관, 42세) - 카토 마사야

 

검시관. 좋은 남자인데 독신.

검시후에는 반드시 고기를 먹으러 가는 버릇이 있다. 

형사 매니아인 곳도 있어, 무엇인가 사건에 깊이 관여해 온다.

 

 

마키무라 키요코(가정부, 35세) - 키무라 타에

 

유키히라의 딸을 기르고 있는 가정부.

상냥한 듯한 외관과는 정반대로, 어린시절부터의

비참한 체험으로 마음에 상처를 가지고 있다.

 

 

야마지 테츠오(수사1과 관리관, 46세) - 테라지마 스스무

 

수사 일과 관리관. 유키히라의 직속 상사. 

온순하지 않은 유키히라를 꺼림칙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사토 카즈오(신문기자, 40세) - 카가와 테루유키

 

유키히라와 이혼하고 딸 미오와 사는 이혼남. 대기업 신문사의

사회부 데스크. 이번 사건에도 깊게 관련된다. 5년전의 사건으로

딸의 정신이 병든 것을 기회로, 이혼을 결의.

재혼도 하지 않고 혼자서 딸을 지키며 살고 있다.

 

 

세자키 이치로(잡지편집장, 40세) - 니시지마 히데토시

 

잡지 편집자. 사건을 통해서 용의자로서 유키히라와 만나지만,

서로의 삶의 방법에 공감하게 된다.

-------------------------------------------------------------

도저히 볼게 없어 허덕이다가

스페셜편나왔다고 하길래 한번 볼까 해서 시작했더니

역시나 쭈욱 봐버렸다 ㅡㅡ;;

요즘들어 느끼지만 시노하라 료코상 정말 잘나가네..

료코상 대기만성형이었던가?

예전엔 그저 나카이군의 카노조였다 정도로만 생각했었는데

어느 순간에 이렇게 주연짜리 꿰차고 영화 찍고 난리네..

거기다 에이타 귀여운줄은 알았지만

니가 이렇게 커나갈 줄은 몰랐다고 ㅡㅡ;;

좀 있으면 주연도 맡겠구나싶고..

거기다 에이타 나랑 동갑일줄은 ㅠㅠ

하여튼 뭐 볼까 하면서도 일드 너무 가볍거나 너무 무거워서

손대기 좀 그랬는데 간만에 괜찮게 봤다....

에이타 나오는것도 챙겨봐야 하나?

사프리는 별로던데..

료코상 앞으로도 영화도 드라마도 잘되길 빌어요...

보고 나서 맘에 들어 그냥 끄적거려봄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