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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on"t try again

장서진 |2006.10.09 22:24
조회 14 |추천 0


지우려고 애쓰지 마 . 자연스레 묻혀지는 거야 . 가슴깊이 스며들어 살며시 흡수된 후에 .. 그위에, 다른 추억을 수놓을 수 있도록 말이야、 「2005.7.17 잠이 숨어버린 새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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