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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식 |2006.10.10 16:55
조회 15 |추천 0


참 정말 고마워 이렇게 내 눈물 속에서 매일같이 나와 함께 해 줘서 허전함 뿐인 날 그리움으로 채워 줘서 참 정말 고마워 한번도 널 잊는 방법은 가르쳐 주지 않고 떠나 줘서 이렇게 평생 널 간직하게 해줘서 매일 울며 잠 들고 또 숨 쉴때마다 아파해도 내안에 니가 있어 나는 행복 할 수 있어 참 정말 고마워 달아나버릴 것 같더니 나는 떠날 수 없는 아픔이라서 이렇게 평생 널 느낄 수 있게 해 매일 울며 잠 들고 또 숨 쉴 때마다 아파해도 내 안에 네가 있어 나는 행복 할 수 있어 근데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정말 모두 날 위해서였나요 그래서 이별을 말하고 내 안에 상처로 아픔으로 남은건가요 매일 울며 잠 들고 또 숨 쉴 때마다 아파했던 내 안에 네가 있어 나는 행복 할 수 있어 허전함 뿐이었던 날 채워 줘서 내 눈물 속에서 날 지켜 줘서 정말 나를 위한거 였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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