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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하라주꾸 1 (진구마에)

최희철 |2006.10.10 19:00
조회 224 |추천 0

 

하라주꾸는 신주꾸와 더불어 가장 알려진 일본의 명소입니다. 이곳은 우리나라로 치자면 신촌,이대같이 번화가이면서 다양한 상점들이 가득합니다.

 

 

메이지진구앞의 조그만 광장(?)인 진구마에는 그리 넓지는 않지만 주말에는 각양각색의 복장을 한 청소년들이 갖가지 캐릭터의 코스프레로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기위해 모여듭니다.

 

 

 

 

우리나라도 '코믹월드'라는 행사가 생겨서 매달 일요일 마다 양재나 여의도의 큰 전시장에서 캐릭터 관련 용품 판매와 코스프레가 이루어지고 있지요.

 

 

하라주꾸역은 출구가 두개가 있는데 그 유명세에 비해서는 신주꾸,시부야, 이케부쿠로 이런곳보다 상당히 아담하답니다. 신주꾸나 시부야같은 곳은 역의 크기나 규모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할정도로 엄청나게 큽니다. 반면 하라주꾸는 역자체는 아담하지만 그 주변은 상당히 발달되어있구요, 외국인들도 많이 볼수있습니다. 이곳에 가면 의류, 신발, 팬시, 먹거리를 비롯하여 아이돌 스타의 캐릭터 상품을 파는곳도 많습니다. '다께시타 도오리'라고 하는곳이지요.

 

하라주꾸에서 본 오갸루!

 

 

 

 

by Basic Bass at Common 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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