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I (Crime Scene Investigation )
이미 우리나라에도 널리 알려진 미국 드라마
CSI 에는 세가지 Season이 있는데
라스베가스, 마이애미, 뉴욕이 있다
라스베가스가 CSI의 시작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기 시작해서
마이애미는 세계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게 되고
뉴욕은 그 것들에 이어서 제작된다..
그 중에서도 역시 내가 가장 좋은 것은 마이애미
마이애미가 좋은 이유를 들라면
1. 역동성
라스베가스가 철저한 과학에 의한 수사가 중심이라면
마이애미는 과학과 액션적인 요소가 첨가된다
2. 분위기
각각은 도시에 맞는 소재들의 범죄가 일어난다
라스베가스 - 환락의 도시
마이애미 - 세계적 관광지
뉴욕 - 세계 최대의 도시
각각의 도시에 일어날 수 있는 범죄들이 일어나는 데
그 중에서도 마이애미에서 발생하는 사건들이 가장 흥미롭다
3. 반장
라스베가스의 길 그리섬, 뉴욕의 맥 테이러
모두 나름의 매력을 가지고 있지만
진정한 간지 포스는 바로 마이애미의 호라시오 케인
< 호라시오 케인 : 데이빗 카루소 >
약간은 CSI에 맞지 않는 다혈질이다..
용의자들에게 참 많이 들이덴다 =ㅁ=;;;
그리고 동료들에게는 참 많이 다그치기도 한다
하지만
그가 가장 인간답다..
그리섬은 과학자, 맥은 단순 수사관이라는 느낌이 든다
그것을 넘어서 과학적 요소와 인간이 가져야 할 그런 것도 갖춘다
범인에게는 엄하고, 일에서는 엄격하지만
피해자와 약자를 보면 한 없이 부드럽고 보호한다...
그러한 면이 그의 진정한 매력이다
위의 것들 중에서도 마이애미가 좋은 것은
호라시오의 힘이 가장 크다..
우하하~~
아무큰 모든 시리즈들이 참으로 정말 재미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