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으로 아직은 스몰바디 디자인이 맘에든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라지바디의 멋진 곡선들과
심장이 울리는 듯한 멋진 숨소리의 라지바디들이 눈에 들어온다..
언젠가 내가 라지바디에 꽃힌다면.....
완전 무리를 해서라도 같지 않을까싶다....
수많은 라지바디들 중에서도 굉장히 아름다운 엉덩이 라인을
가지고 있는 VESPA GS MARK 1 ..
우리나라에 굴러다니느 300여대의 베스파 중 단 한대밖에 없는
VESPA GS MARK 1 ...
아직은 느리기만한 내 100s로 150cc의 GS를 그져 따라가기에 바쁜
판국이지만.. GS의 뒤를 따라가고 있노라면....
마치 여신의 엉덩이를 감상하는 것처럼 빠져들고 만다...
대중의 눈을 끄는 강렬한 밀라노레드와 멋진 엉덩이를 가지고 있는
VESPA GS MARK 1 ... 멋지다...
한 700만원 쯤 할려나...
누가 꽁짜로 준다고하면 좋겠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