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거미가 내려온 둔내
공기가 정말 ....달다.
학생들이 묵고 있는 유스호스텔.
통나무집이 있는 산쪽으로는 고등학생들이 있었다.
통나무 집 숙박료 나름 저렴한 편. 복층식과 단층식 두 종류가 있다고 한다.
이효석 생가에 다녀왔다.
메밀밭이 썰렁해졌다는......
그러나 효석 문화제가 열리는 봉평읍내가는 길에 메밀꽃밭을 만날 수 있었다.
전날 간 터라 입장료 공짜였다는!!!!
(문화제기간 중에는 입장료 3000원.우헤!)
달빛밝은 보름, 밤에 오면 더 좋을 듯!!!!!!
봉평읍내에서 이렇게 예쁜 노랑고무신을 발견했다.
조카소영이라도 사줄걸 그랬지?
7일이라 장터가 열었다.
현대막국수집에서 메밀국수,묵,묵사발,꽃술을 골고루 먹어봤는데,묵사발이 맛있었다.
장터골목 끝에서 오른쪽으로 돌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