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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마빡이~) - 자전거탄풍경

안세호 |2006.10.12 03:25
조회 83 |추천 0

 

  어린 시절 이 추억의 놀이들 기억나시죠?
 
고무줄 하나면 짧은 하루의 해도 얼마든지 길~게 늘어 트릴 수 있었는데....^^     여자인 나는 절대 해볼 수 없었던 저 말뚝박기.... ^^
    마음 좋은 아저씨를 만나면 종일 태워주고 또 태워주고.... 미국으로 영국으로...... 뺑글 뺑글 세계일주도 가능...^^  
  뻥이요!! 하는 소리마저도 그 시절엔 너무 무섭고도 재밌었던 놀이였는데... 으메~  대포 소리도 이보다 크진 않을거여.... ^^    
      물만 보면 어디서든 그냥 훌렁 훌렁~ 텀벙 텀벙~~~ ^^ 근데....눈 씻고 봐도 여자는 없넹??? ㅋㅋ 남자만이 가능한 일 중의 하나...  
      와~ 눈온다......솜이불이                           이보다 더 따뜻할까?                             자전거 탄 풍경 - 보물       술래잡기 고무줄 놀이  말뚝박기 망까지 말타기 놀다보면 하루는 너무나 짧아   아침에 눈뜨며 마을 앞 공터에 모여 매일 만나는 그 친구들 비싸고 멋진 장난감 하나 없어도 하루 종일 재미있었어 좁은 골목길 나지막한 뒷산 언덕도 매일 새로운 그 놀이터 개울에 빠져 하나 뿐인 옷을 버려도 갈 때 되면 서로 웃었지 어색한 표정에 단체사진 속에는 잊지못할 내 어린날 보물들 

 

술래잡기 고무줄 놀이 말뚝박기 망까지 말타기 놀다보면 하루는 너무나 짧아 

 

좁은 골목길 나지막한 뒷산 언덕도 매일 새로운 그 놀이터 개울에 빠져 하나 뿐인 옷을 버려도 깔깔대며 서로 웃었지 

 

술래잡기 고무줄 놀이 말뚝박기 망까지 말타기 놀다보면 하루는 너무나 짧아   술래잡기 고무줄 놀이 말뚝박기 망까지 말타기 놀다보면 하루는 너무나 짧아   (어색한 표정에 단체사진 속에는 잊지못할 내 어린날 보물들)   술래잡기 고무줄 놀이 말뚝박기 망까지 말타기 놀다보면 하루는 너무나 짧아      

어린 시절의 나와... 어느새 자라버린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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