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afety zone" - 13

홍민규 |2006.10.12 07:21
조회 17 |추천 0


몰랏다...

 

영역침범이 그리 무서운것인지...

 

정말 하나도 몰랏다...

 

우리는 항상 자기만의 "safety zone" 속에서 살아간다는걸..

 

그 "safety zone" 존에...

 

누군가 침범하면 자연스레...방어를 하게끔 된다는걸..

 

세상이 변했다...

 

그 변함을...두려워 하고 있을준 몰랐다...

 

내가 상상하던 세상이 아니었다...

 

나만의 "safety zone" 안에서... 나만의 기준으로 세상을..

 

바라 보았다...

 

세상은 그러하지 않았다...

 

자기만의 공간은 자기만의 공간일뿐....

 

남이 나에게 느끼듯이..

 

내가 남을 느끼듯이...

 

기준점이란 없다...

 

모든게 쉬워졋다..

 

단순한 일면만 바라보고 세상을 살아가면 편하다는것을...

 

이제 알았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