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I don"t want to miss a Thing..

하석훈 |2006.10.12 22:48
조회 26 |추천 0


나는 울지 못했다

   지금도, 제대로 울지 못하고있다
몇번이나 후회했다. 지금도 하고있다
하지만 또 몇번이나 생각을 바꾼다


필경 우리는 그 이상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마지막까지, 즐거웠다
  주문처럼, 그렇게 되뇌인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