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 ‘해피투게더’ 팀이 만드는
또하나의 행복한 감동! 스마일 어게인 !!
올 여름 드디어 관객 10만명을 넘어선 연극 `미라클` ,
2002년부터 지금까지 여덟번째 앵콜 공연중인 `해피투게더` ,
해마다 12월이면 연인과 가족과 함께 손수건을 준비해야만 했던
연극 크리스마스웨딩,
품격 있는 호러 멜로를 선보였던 러브스토리 등....
작가이자 연출가인 김태린이 만드는
2006년 신작 스마일 어게인!!
세상과 인간을 바라보는 유쾌하고 따뜻한 시선!
스마일 어게인은 일곱 가지 이야기로 구성된 옴니버스 공연이다.
일곱가지 이야기들은 모두 공통적으로 죽음을 맞이하는 인간의 마지막 모습들을 담고 있다.
각기다른 상황에서 다양한 인물들이 죽음을 맞이하면서 겪는 삶의 모순과 인생의 아름다움,
용서와 화해 등이 따뜻한 유머와 함께 어우러져 있다.
연극의 매력, 배우들을 보라!
연극의 매력은 뭐니뭐니해도 현장성! 연극의 꽃은 배우이다.
스마일 어게인은 배우들이 남녀노소 1인 7역 이상을 거의 퇴장없이 소화한다.
눈속임이나 기댈 장치 없이 생 날(?)연기를 관객들 앞에서 선보여야 하는
배우들의 열정, 카메라 연기와는 다른 무대 배우들의 매력!
그 땀방울과 진실한 눈물을 현장에서 목격할 수 있다.
* 시놉시스 *
#1 스마일 어게인
- 일곱 살 아들에게 남기는 시한부인생 아버지의 따뜻한 이야기.
#2 사형수와 신부
- 사형을 앞둔 사형수와 그의 영혼을 맑게 하려는 신부의 이야기.
#3 트랜스젠더
- 완전한 여성이 되고 싶어하는 트랜스젠더.
#4 가가멜 과 아즈라엘
- 자신의 권리를 찾으려는 아즈라엘. 가가멜에게 반기들다.
#5 라스트 콘서트
- 희귀병에 걸려 죽어가는 젊은 가수의 마지막 무대.
#6 테러리스트와 인질
- 폭격으로 아내를 잃은 테러리스트와 인질의 이야기
#7 더 복서
- 내 생에 단 한번이라도 1승을 거두고 싶은 삼류복서 이야기
* cast *
배우 - 양현민
미라클 ,해피투게더, 러브스토리 외...
대학로의 흥행연극`미라클`의 감초,
정신병자 007역할로 화려한 데뷔를 마치고 많은 여성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배우 양현민.. 그의 가능성을 인정받아 연이어 호러 멜로 연극 러브스토리에서 거칠고 강한남자 오성 역할을 소화해냈고 드디어 몇 년간 장기 앵콜공연으로 매니아층을 형성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연극 `해피투게더`의 주인공6대 칼이역을 맡아 다시한번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선굵은 외모와 오랜기간의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 강하고 카리스마 있는 연기로 그는 대학로의 떠오르는 실력파 배우임을 확인시켜주었다.
배우- 김희준
해피투게더, 미라클, 숙희 돌아오다 외
해피투게더의 1인4역으로 이미 그 변신과 폭 넓은 연기력을 인정받은 그는 섬세한 감성연기와 개성 있는 보이스로 무한한 발전이 기대되는 배우임을 평가 받았다.
연극 `미라클`공연에서는 개성만점 변태 의사역을 맡아 톡톡 튀는 독특한 보이스와 신선하고 유쾌한 연기력으로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으며 인기배우로서 자리매김을 하였다.
앞으로 대학로에서 그의 숨겨진 또 다른 변신에 기대를 해도 좋을듯하다.
배우/작/ 연출 - 김태린
멕베드 인 블랙, 크리스마스웨딩, 해피투게더 외
배우로서는 이미 30여개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아왔던 배우 김태린..
2001년부터는 pama프로덕션의 상임연출로 많은 작품을 발표하고있다.
고전에 대한 재해석, 신선하고 감동이있는 창작극들로 김태린만의 색깔을 가진 작품이란
평을 들으며 김태린 매니아 층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그의 변화무쌍한 연기와 작품,그속에서 언제나 잃지않는 따뜻함과 감동은 관객들이 그를 다시찾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다.
대학로의 젊은피로 주목받고 있는 차세대 젊은 연출가이다.
* 연극 공연평 *
*연극을 보면서 행복오로라가 퍼져 나오는 느낌이었다. -아르키메-*
*아직도 웃고 울었던 그 생각에 가슴이... ... 찡합니다. -sambaca-*
*세상의 이야기를 한 시간 반 동안에 다 맛보았습니다. -nodajib-*
*스마일 어게인 별 다섯개를 드립니다. -고함이-*
*두 남자분의 연기에 기립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김명선-*
*웃음 속에 숨겨진 슬픔이 참 여운으로 남아 있습니다. -천홍익-*
*아픔도..슬픔도..기쁨도..사랑도.. 함께 느낄 수 있어서..너무도 좋았던 시간 이였다..^^ -hyunjju11-*
*정말 일인 다 역을 해내는 배우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sambaca-*
*길지 않은 시간 동안 참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공연이었습니다. -냥이-*
*눈물을 글썽이면서 감동 받으며 본 연극이었습니다. -조혜현-*
*배꼽 빠지게 웃기도 하고 펑펑 울기도 하고.. -한주영-*
*오랜만에 참 따뜻한 공연을 봤네요~ -손지현-*
괜찮은 연극입니다.
기회 되시면 꼭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