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은김에.....용기가 생겨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지금은 술을 먹고 있는 내자신 컴퓨터앞에서 담배를 하나물고있는나
때는 3년전으로 돌아가야겠죠
저에겐 아주 친한친구2명이 있었습니다
그친구의 사생활을 위새 가명을 쓰겠습니다 ..
한친구는 딸기라 하고 한친구는 오뎅이이라하겠습니다
전 딸기라는 친구를 중1때부터 알아온 친구입니다 서로서로
장난을 치면서 그렇게 친하게 지냈습니다 오뎅이란 친구는
초등학교를 전학와서 저와함께 친해진 친구입니다
중3때가 되어을때 오뎅이라는 친구와딸기라는 친구가
서로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전 그땐 다른여자를 사랑하게 되어구요
그래서 저흰 만날때도 놀때도 기쁠때도 슬프때도 항상같이 있었습
습니다
그게 제친구 딸기와 오텡이였습니다 항상같이 갈거 같았습니다
근데 드라마처첨 항상 시련은 찾아 옵니다 저도여자친구와헤어지고
딸기와오뎅도 헤어졌습니다
서로 갈등에 시간이였습니다 ,,,
딸기와 오뎅은 사귀다 헤어지고 다시 붙고 이럴시기였습니다
시에프에도 마니 나왔죠 친구에 친구를 사랑했네 ...
전그만 딸기가 좋아졌습니다
편한친구애인으로만 생각하던 딸기가 여자로 보였던겁니다
용기있는자만이 미인을 찾지한다.......라는 말이 있듯이 결국 딸기는
제여자친구가 되었습니다
그때는 모든걸 가졌다는 행복속에 살았습니다
주위에 반대와 모진 힘든속에도 저흰 잘 사겼습니다
고3되던 무렵 저희대학진학때문에 많이 다퉜습니다
여자친구는 이과였고 전 문과였습니다
다른대학가면 헤어질꺼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해줄껀 없고 해서 여자친구랑 같은대학에
가서 꼭 cc가되고싶은맘에 여자친구가 수시쓴 대학에 저도
다른꽈지만 같이 쓰게 되었습니다 경북에 있는 모 한의대입니다
여자친구와 전 같이 동반 으로 수시를 붙게 되었습니다
전 살면서 제성격상 내성적이라 말하는게 별루인 난 어학과에 붙어
고 여자친구는 보건과에 붙었습니다
누구나 생각해보시겠지만 의과에서 외국어과인데 인지도도 그렇고
모든환경이 타학교보다 좋지않습니다
난생처름 중국어를 듣는 순간 내길이 아니얼지언정 전 여자친구랑
헤어지기 싫어 그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ㅓ
모든 그여자를 위해서였지요
모의고사 성적으로는 일반대 중국어학과는 갈 성적이였습니다
그러던 어는날 입학날에 여자친구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집안사정상 학교를 다니지 못한다고 햇습니다
그러면 전 머가 됩니까 그녈위해 인생을 받쳐 학교를 바꾼 전
그것도 이해했습니다 ...
그녀가 행복하기만 하면 되기에 열씨미 공부해서 그녀만 행복
하면되기에....
그녀는 구미로 삶에 터전을 옮겼습니다 마산보단 저랑 만날시간이
많다고 생각했기에 ....
그건 약이아니라 독이였습니다 젏은나이에
먼데에서 일하니깐 남자친구라는 놈은 학생이고 자기는 사회인이니
깐 학생인 저는 눈에 안들어왔겠지요...
그래서 저희는 그만 헤어지고 말았습니다 ...
근데 더 어울한건 헤어지고 그해 겨울날 그여자한테서 연락이왔습니다
너희집에서 살수 있냐고
잊지못한난 그녈 잡기위해 동거아닌 동거를 하게되었습니다
양가 부모님들도 다 알고 지낸 동거였습니다
전 내가 못나서 헤어졌으니 모든 최선을다해 다시 붙잡으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전 그때 술집에서 주방장을 하고 있을때 였습니다 그래서 가진건
요리실력때문에 그녀가 출근할때즘 들어가서 아침식사를 챙겨주면서
나는 그렇게 노력했습니다 근데 눈에서 멀어지면 맘에서도 멀어진다고
경산에서 구미까지 출퇴근한 그녀는 저보다 다른남자가 좋았나 봅니다
ㅎ항상 몸은 제곁에 있어지만 맘은 다른남자한테 있는 그녀....
하지만 일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글을 쓰는 지금까지고 전 그녀를
기다리고 그리워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