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옹해 드립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포옹 캠페인 동영상'을 제작한 20대 청년.
'포옹 전도사'를 자처하고 나선 후만 맨이라는 이름의 20대 청년이
화제의 주인공.
맨은 호주 시드니 피트 스트리트 몰 거리에서 포옹 캠페인을 벌이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제작해서 인터넷 동영상 공유 사이트에 올렸다.
맨의 '포옹 캠페인' 동영상은 삽시간에 입소문이 퍼지면서 수십만명
의 네티즌이 관람한 것은 물론 최근 미국 인기 방송 프로그램 굿모
닝 아메리카에도 소개되는 등 화제를 몰고 있다고 한다~
바쁜 길거리를 지나는 생면부지의 사람들이 서로 포옹을 통해 큰 위
안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을 동영상을 통해 보여주고 있는데, 맨의 이
색적인 캠페인에 동참하는 이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동영상
장면이 네티즌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고 언론은 전했다.
Free Hugs Campaign. Inspiring Story!
생각보다도 따스한 이야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