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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가다 군복을 입은사람을 보면눈이 절로 갑니다.

윤미진 |2006.10.13 14:06
조회 55 |추천 0

길을 가다 군복을 입은사람을 보면

눈이 절로 갑니다.

정말 듣던 대로

계급부터 보게됩니다.

짝대기 하나, 이병입니다.

참 힘들겠구나,,

안쓰럽습니다.

짝대기 둘, 일병입니다.

이제 군생활 1/4했겠구나,,

얼른 상병되길바랍니다.

짝대기 셋, 상병입니다.

몇번을 보았지만,,

상병은 항상 외로워보였습니다;;

짝대기 넷, 병장입니다.

너무너무너무 부럽습니다...........

 

그를 생각하다가..

곧 군대갈 사람들과,

군복을 입고 휴가나온사람들을 보면

시선이 갑니다.

그를포함해 모두가 잘 해냈으면 좋겟습니다.

 

- 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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