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가다 군복을 입은사람을 보면
눈이 절로 갑니다.
정말 듣던 대로
계급부터 보게됩니다.
짝대기 하나, 이병입니다.
참 힘들겠구나,,
안쓰럽습니다.
짝대기 둘, 일병입니다.
이제 군생활 1/4했겠구나,,
얼른 상병되길바랍니다.
짝대기 셋, 상병입니다.
몇번을 보았지만,,
상병은 항상 외로워보였습니다;;
짝대기 넷, 병장입니다.
너무너무너무 부럽습니다...........
그를 생각하다가..
곧 군대갈 사람들과,
군복을 입고 휴가나온사람들을 보면
시선이 갑니다.
그를포함해 모두가 잘 해냈으면 좋겟습니다.
- 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