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참으로 답답하다.
이 답답함 어디가서 하소연 할꼬...
그래도 평균적인 사람 보다는 몇배는 정직하게
열심히 피나는 노력을 하며 거짓없이 살아 왔건만
어찌 모두다 그리도 내 마음을 몰라 주는지 안타깝고
야속하기만 하구나!
나름대로는 최악의 조건에서 최선이 없으면 차선의 방법을 찾아 한줄기 빛이라도 있겠지 한는 심정으로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 왔건만 모두가 헛수고에 허송
세월만 보냈으니 이 무슨 운명이란 말인가!
나의 앞에는 항상 깜깜한 어둠만이 있었을뿐 희망이
라고는 도무지 보이지가 안으니 구질구질한 목숨 이
어 가는것도 고통 스럽다.
평안함이라고는 50여년을 살아 오면서 기억에도 없
으니 이 얼마나 불행한 삶이더냐 도덕적으로 윤리적
으로 조금도 부끄럽지 안게 살아 왔건만 누구에게 도
형재한대도 그 어떻한 도움도 받아 본적이 없었지만
나름 대로는 나보다 못한 사람을 음으로 양으로 도
와 가면서 지금까지 살아 왔건만 도대체 내가 전생
에 무슨 잘못을 하고 태어낮길래 이렇게 고통속에서
살아야 하는지 목숨을 끈지 못하고 살아 가는 내가
한 스럽구나 신혼때 부터 이혼에 시달릴 만큼 잘못을
한게 없었건만 신혼때 부터 30여년을 이혼에 시달리
다 얼마 남지 않은 생이라도 행복을 느끼고 살고파서
모든걸 포기하고 이혼을 하고 맨몸으로 나왔지만 그 또한 맘 먹은 대로
살기가 쉽지가 안네 희망을 찾아서 늦었지만 새로운 삶을 살려고 지금
까지 단 한번도 아내 외에는 그 어떤 여자의 손목도 잡아 보지 못했지만
행복한 삶을 살려고 모든것을 팽개치고 뛰쳐나와 보았지만 그것또한 나에겐 사치스런일이란 말인가! 내가 지금 까지 살아온 것을 생각해 보면 거의 불가능한 일을 내 스스로 헤쳐 나가 한 여자를 만났지만 서로가 상처 투성이의 삶을 살아 온지라 믿음이라고는 애시당초 없었나 보다.여자라는 동물은 도무지 알수가 없다.
몸과 마음은 만 진창이가 되었지만 그래도 사는 날까지는
살아야 하기에 몆번의 목숨을 끈을려고 시도를 해 보았지만
타고난 목숨이 모진 목숨이라 그것또한 여의치 않고 번번히
실패를 하고 남들은 잘도 죽더니만 나는 어찌 된 일인지 구질구질한 목숨이 질기기도 하다 형재가 3명이나 스스로 목숨을 한번 시도해서 잘도 가건만 남들은 한번 하기도 어려운 일을 나는 5번이나 시도를 해 보았지만 질긴 목숨 눈떠보면 병원 응급실이고 다시 용기를 내어 하루도 쉬지않고 밤낮으로 열심히 일해 왔건만
돌아 오는건 나에대한 원망뿐 내가 무엇을 그리도 잘못을 했단 말인가!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세로운 인생의 출발선상에 섰지만 사람 이라는게 아니(여자라는 동물은)다 그러는 것인지 온통 그사람 맘 속에는 의심뿐 도무지 사람이 살아가는 것에는 이해를 할려는 생각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듯...아무리 해어졌지만 그래도 30여년을 서로가 철철지 원수 지은일이 없는대 애들 엄마인대 가정이 깨지게 된 원인도 나에게도 커다란 책임이 있건만 냉정하게 끈고 안면몰수하고 자신만 바라보고 살라고 하는대 나로서는 사람이기에 비록 가정파탄에 지경까지 왔지만 그래도 나를 위해서 30여년을 피땀 흘리고 살아준
사람인대 모른채 할수가 없건만 또한 이혼 얘기가 올
때마다 우리가 혜어지더라도 친구처럼 지내자고 수도
없이 약속한 일도 있기에 나로서는 애들을 생각해서라도 사람이기에 사람
이면 사람의 도리는 지키고 살아야 하는게 아닌가 지금 사람에게 잘못한
거라면 애들을 만나고 전처를 몇번 만났다는게 다인대 단 한번도 것짓이
라고는 해보지 안았건만 자신이 온통 거짓된 삶을 살아 와서 그러는 것인
지 모무지 사람의 말을 신뢰를 하지 안는대 어떻게 그런 사람을 믿고 이
나이에 믿고 살수가 있겠는가 이혼을하고서 전처가 만나자고 한적이 한번도 없건만 넘겨짓는 생각으로 전화로 수시로 불러내서 만난다고 생트집을 잡고 시시때때로 찾아가서 만난다고 난리니 생각 같아서는 속이 후련하게 패주고 싶은 충동도 드는것을 참기가 힘이든다.
자신은 조금도 떳떳한게 없으면서 사람을 이리도 믿지를 못하고 사니 이런 여자와 계속해서 살아야 할 만큼 가치가 있겠는가
아무리 나를 믿어 달라고 얘기를 해 보았지만 주머니에 핸드폰에 가방까지 뒤지고 내가 지금까지 50여넌 전처와 지금까지30여년을 살아 왔지만
아직까지 단 한번도 서로의 의심이나 사생활이나 소지품을
뒤지거나 의심을 한적이 없고 서로가 생활은 열심히 했기에 연민의 정도 남아있고 서로가 배척을 할수가 없는대 그것이 그렇게도 잘못이란 말인가 자신은 카드빚에 신용불량자에 가정을 몆번씩이나 뛰쳐 나와서 자신의 잘못을 모르는것 같다.그런것을 다 알면서도 덤벼든 내가 밉다.날이면 날마다 이렇게 살아야 하는 것인지 나라는 인간은 사소한 것에도 인연에 연연 하는 성격탓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으니 답답하기 그지없네
남들처럼 돈에 궁상 떨지도 안았건만 호사스런 삶은 꿈꾼적도 없었건만 왜 이리도 비참하게 살아야 하는 것인지 도무지 모르겠다.
할말은 끝이 없는대 나의 치부를 들어 내는건 어렵지 안으나 고통스런 세상 나같은 사람 때문에 불쾌한 시간을 같게해서 더는 못하겠습니다.
하기야 요즘 사람들 긴 글이나 읽기나 하나 그저 혼자서 답답해서 넉두리를 늘어 놨으니 별 미친놈이 다 있구나 하고 생각하시길...
모두들 행복한 삶을 움켜 쥐고 사시길 소망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