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내용]
태어나자마자 진흙 속에 버려진 신생아가 기적적으로 구조되었다.
세계언록의 주목을 받고 있는 사건은
브라진 파라나주의 한 가난한 마을에서 발생했다
지난 8일 현지 경찰이 밝힌 바에 따르면
40살 난 생모가숲에서 몰래 아기를 낳은 직후
진흙 속에 버렸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체포된 용의자는 임신 사실을 숨겼으며
체포당시 네 자녀와 함께 애인의 집에서 지내고 있었다
아기는 이웃 지민들 덕분에 사경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피가 묻은 못을 발견한 이웃 주민들이 수상히 여겨
사냥개를 앞세우고 숲을 뒤진 끝에 머리만 진흙으로
나와있던 신생아를 발견한 것이다
체중 2.8kg 인 신생아가 생존할수 있었던 것은
진흙이 체온을 유지해줬기 때문이라고
의사들은 설명했다.
그러나 벌레나 동물들에게 상처를 입지 않은것은
기적과 같은 일이다.
아기는 건강한 상태이고 충격에 빠져있는 용의자에 대한 조사가
진행중에 있다.
[출처 : 네이버]
사랑을 해서 사랑을 나누신것 아니십니까?
그래서 그 증거로 아이가 나온것 아닙니까?
왜 숨기 십니까?
아름다운 증거이고
이세상의 엄마 아빠가 된 모든 사람에게는 소중한
그런 아이입니다
그리고 능력이 안될것 같으면 좀 더 시간을 가지고
능력이 조금 되겠다 싶으면 그때 낳아도 괜찮지 않을까요?
이렇게 한생명을 죽일만큼.. 능력이 안된다면 말이죠
생명은 이 세상에 살아 있는 모든것에 있는것이죠
근데 그것을 그렇게 하루 아침에 무참히 죽일려고 하면......
하늘이 노하는 겁니다
지금 저 뉴스 처럼 저 아이에게는 하늘이 기적을 내긴것이겠죠
[살아라] 같은...?
..... 기사 내용과 상관없는 제 느낌까지 적어버렸네요^ ^
그래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세상에 이런사람들이 없기를 기도드립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