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 며칠 꿈을 꾸어요!
너무나 그리운 꿈을 꾸어요!
꾸고싶지않은,,,
아니...
꾸고 나면 너무 가슴 아파 눈물이 나는 꿈을 꾸어요!
아무말도 하지 않는 그 아일 바라보고 있어요!
저 또한 아무말도 하지 못해요!
가슴에 사무쳐 한마디 내밷고 싶지만,
무심하게도 꿈에서 깨네요!
아무생각하지 않고 잠을 자요!
어김없이 그 아이가 나오네요!
기도해요!
오늘만은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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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속에서 나마
그 아이 눈을 보며 대화 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