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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재와준수의 빈대사건

강신희 |2006.10.14 15:50
조회 69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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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형 : 이거하나 물어봅시다. 그럼 은혁씨는 그렇다 치구,

시아준수씨도 그러면 그렇게 구차했단말인가요크흐흐흐 

은혁 : 그렇죠, 저희..그러니까 준수..크흐흐흐.

준수랑 저랑은 서로 얻어먹는것도 없고 

항상 더치페이

-(몰라) : 하하하하..

은혁: 였어요..

동해 : 어! 진짜그래! 

준형 : 아, 그럼 시아준수씨하고 은혁씨하고는..

절대로 서로... 

은혁 : 그렇죠, 그렇죠 

동해 : 50원이라도 나눠요.. 

은혁 : 그런것땜에 싸워요..저희는...으허허

그렇기때문에 좋은사이를 유지하려면 더치페이를 해야돼요.. 

준형 : 아하~ 

강인 : 근데..시아준수씨같은 경우에는..

저희 망년회를 한적이 있었어요.. 

저희 멤버들끼리.. 

이특 : 송년회죠.. 

강인 : 송년회를 하고 있었는데..

준형 : 송년회..

강인: 그때 거액을 기부했죠..네.. 

거액냈어요!!

 

(옆에서 계속 거액타령..)

 

이특 : 거액 십만원을 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동해 : 십오만원이였어요.. 

강인 : 십오만원이였는데... 

준형 : 십오만원??..우와..잠깐만, 시아준수씨는 십오만원 냈어요.

모두:네네.. 

준형: 은혁씨는 낸적 있습니까?  

강인 : 은혁이는요~ 야~~

은혁:크하하~

강인: 쪼금 즐기다! 가구요..ㅋㅋㅋㅋㅋ 

은혁 : 아니아니, 저는..

그 준수가 내는 십오만원에 제 맘을 보탰습니다.. 

동해 : 아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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