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형 : 이거하나 물어봅시다. 그럼 은혁씨는 그렇다 치구,
시아준수씨도 그러면 그렇게 구차했단말인가요크흐흐흐
은혁 : 그렇죠, 저희..그러니까 준수..크흐흐흐.
준수랑 저랑은 서로 얻어먹는것도 없고
항상 더치페이
-(몰라) : 하하하하..
은혁: 였어요..
동해 : 어! 진짜그래!
준형 : 아, 그럼 시아준수씨하고 은혁씨하고는..
절대로 서로...
은혁 : 그렇죠, 그렇죠
동해 : 50원이라도 나눠요..
은혁 : 그런것땜에 싸워요..저희는...으허허
그렇기때문에 좋은사이를 유지하려면 더치페이를 해야돼요..
준형 : 아하~
강인 : 근데..시아준수씨같은 경우에는..
저희 망년회를 한적이 있었어요..
저희 멤버들끼리..
이특 : 송년회죠..
강인 : 송년회를 하고 있었는데..
준형 : 송년회..
강인: 그때 거액을 기부했죠..네..
거액냈어요!!
(옆에서 계속 거액타령..)
이특 : 거액 십만원을 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동해 : 십오만원이였어요..
강인 : 십오만원이였는데...
준형 : 십오만원??..우와..잠깐만, 시아준수씨는 십오만원 냈어요.
모두:네네..
준형: 은혁씨는 낸적 있습니까?
강인 : 은혁이는요~ 야~~
은혁:크하하~
강인: 쪼금 즐기다! 가구요..ㅋㅋㅋㅋㅋ
은혁 : 아니아니, 저는..
그 준수가 내는 십오만원에 제 맘을 보탰습니다..
동해 : 아니...-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