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네가 떠나는데도 붙잡지 못햇다.
심장이 아프겠지만,
그래도 시간이치유해줄거라고 굳게 믿고 있었다.
하지만..
시간이 치유하는 건
내 마음 속 깊이 베인상처가 아니라,
어디에 긁히거나 찔린 상처만 아물 뿐,
심장에 생긴 상처는 점점 더 곪아간다.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네가 떠나는데도 붙잡지 못햇다.
심장이 아프겠지만,
그래도 시간이치유해줄거라고 굳게 믿고 있었다.
하지만..
시간이 치유하는 건
내 마음 속 깊이 베인상처가 아니라,
어디에 긁히거나 찔린 상처만 아물 뿐,
심장에 생긴 상처는 점점 더 곪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