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재밌다는 말로 시작하고 싶다. 내용 전개도 빠르고
지루하지 않았다. 이 영화를 본 사람들은 김혜수의 몸매를
얘기하는데, 혜수누나의 몸매가 그렇게도 관심 간다면
차라리 얼굴없는 미녀를 권한다. 이 영화의 포인트는
아수리발발타에 있다. 모든걸 접어두고, 주인공 곤이가
마지막에 아귀와 결투에서 심리전에 승리하는것이
포인트다. 아수라발발타는 평경장이 쓰던 말인데,
이 말의 의미는 마지막 아귀와의 결투에서 그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흥미거리로 좋은 영화라고 생각한다.